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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 발언

김태효 의원 발언

338회 제3본회의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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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지금 우리 디지털산업 관련돼서 전국 현황 같은 거 보시면 129쪽 보시면요, 본인들이 쓴 거에도 우리 IT업체가 4인 미만의 소규모가 많다라고 되어 있거든요. 어쨌든 제가 질의를 드리고 싶은 거 그게 아니라… (직원을 보며) 안 나오셔도 돼요, 마무리할 거라서. 제가 디지털, 정보산업진흥원에 부탁을 드리고 싶은 건 지난 4년간 부탁해 갖고 지금도 똑같은 거예요.

부산에서 관련된 사람들이 궁금해 하면 정보산업진흥원에 찾아갈 수 있고 정보산업진흥원이 이분들한테 실증의 장을 깔아 주는 거, 그게 어떠한 영역이 되었든 간에. 아까 데이터센터 관련된 답변도 한갑용 원내대표님 말씀이 저는 맞다고 봐요. 안 되더라도 부산에 유리하게끔 해야죠.

땅은 우리가 주고 MOU 체결해 주는데 우리 뭐 그쪽에서 부산에 대해서 도움이 되겠다, 어떻게든 고민하신 거잖아요. 그런데 민간 기업이라서 안 된다, 우리가 말하기 그렇다, 그러면 왜 도와줘요, 우리가? 제가 늘 말씀을 드리지만 저는 부산이 살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지금 본인들이 말하는 IT 관련된 동향 그다음에 뒷장도 마찬가지고 나아지는 지표가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제가. 계속 안 좋아지고 있는데 여기 계신 분들 탓은 아니고 여기 계신 분들이 되게 노력하는 것도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 상반기 때 아마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의회가 도와줄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 달라. 여기 계신 분들이 현장에서 뛰니까 이런 사업은 없애는 게 좋고 이런 사업을 더 하면 부산에 있는 정보산업진흥원이 관장하는 산업군이 성장할 수 있겠다, 그런데 한 번도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없어요, 정보산업진흥원은. 그게 좀 아타까워요.

매번 다람쥐 쳇바퀴 돌 듯이 도는 것들이 너무 안타까워요.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재덕 경영지원실장님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보고해 주신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은 전 직원이 힘을 모아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위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지체 없이 제출해 주시고 질의 과정에서 나온 지적 사항과 의견은 가볍게 넘기지 향후 업무계획에 구체적으로 반영해 주시기 당부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소관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의사일정 진행을 위해 오후 2시까지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3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의)

출처 부산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