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도시복지위원회에 있다 보니까 행정문화위원회가 굉장히 낯선데, 신청사에 대한 관심을 그동안 많이 표명을 했는데 질의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함께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13년째인데, 그동안 신청사 때문에 신청사기금을 조성한다고 허리띠를 졸라맸어요. 그동안에 결산 순세계잉여금을 다 청사기금으로 집어넣어서 돈을 모은 것은, 여기 새로운 위원님들도 계시지만 이순희 구청장님 오시기 전에 기금 조성을 1,600억을 했어요. 1,600억 하고 이순희 구청장이 오고 나서 4년 후에 2,050억을 기금 조성을 해서 3,000억을 만든 거예요.
그래서 청사를 새로 짓겠다고 예상을 하고 시작을 했는데, 이것도 국제 공모 당선작을 해서 강북구의 대표로 선정이 돼서 주민들 의견을 받아서 했는데, 어제 우리 동료위원께서 자유발언을 한 것처럼 강북구 정창수 구청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방법으로 청사를 짓겠다고 방법론을 얘기해 주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저는 참 안타까운 생각을 갖고 있어서 단장님은 어제 우리 동료위원의 자유발언에 대한 답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를 알고 싶습니다. 사실 제가 먼저 말씀드리는 것은 예산을 이용한다면 강북구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돼요. 그런데 그것은 제 개인 입장에는 나는 지금도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우리 신청사 추진단장님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거기에 대한 답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