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상구 의원 발언
그래서 그것을 보면 시간대별로 위치가 변경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움직임을 감지해서 되는 것인지도 궁금하고요. 또 한 가지는 종합상황실이 있을 것 아니에요. 거기에 상시 인력이 계속 그렇게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나중에 일이 발생했을 때 그 용도로 쓰는 것인지가 첫 번째 궁금하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 관내 강북구에 예를 들어서 낙상 사고나 도로에서 넘어지는 이런 소소한 사고들 났을 때 보험이 들어져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것이 연간 보험료 대비 수혜받는 분들이 어느 정도 되는지도 궁금하고요. 또 한 가지가 보험금 지급이 일정 금액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보험금 지급도 그렇게 쉽지가 않아요. 어떻게 문의를 해보면 ‘서울시 보험이 들어 있다.’ 이런 식으로 자꾸 돼 있다 보면 사실상 보험금은 지급이 되는데 수혜자가 적어질 수 있다는 것도 궁금합니다. 그거 간략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