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백승화 의원 발언
사실 버스를 기다릴 때 가장 힘들었던 정류장은 바람이 많이 부는 곳이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바람이 많이 부는 곳들을 조사해서 그쪽에 쉘터형을 먼저 배치를 하시는지, 아니면은 쉘터형 설치가 불가능하다면 바람을 피할 만한 어떤 가벽 정도라도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그 설치 우선순위가 바람에 대한 영향이었는지, 그러니까 설치 기준이 아니라 주민들이 생각하는, 어떤 주민들이 체감하는 것들 중에서 우선순위가 뭐였는지가 조금 궁금했었습니다. 앞으로도 설치를 함에 있어서, 설치의 폭이 나오냐, 이런 것도 고려 사항이 당연히 돼야 되겠지만, 그런 것이 아닌 부분에 있어서, 바람이 많이 분다든지, 아니면 물웅덩이가 있어서 물이 많이 튀는 곳이라든지, 그런 곳이 있으면 우선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