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미리 의원 발언
위원 잘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건강증진과에 하고 있는 강북구 건강관리센터 운영에 대한 건인데요. 대사증후군 조기 발견을 하고 지역사회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서 이 일들을 하고 계시는데, 실적을 보니까 575명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 하여튼 실적이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더 많이 확대할 수 있도록 요청드리는 바입니다. 이 부분은 그렇게 요청드리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구강보건사업, 건강증진과에 또 하나 여쭤볼게요.
구강병 예방 교육과 그다음에 검진 이런 것들이 영유아, 청소년들한테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요. 학교 대상 구강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고, 취약계층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추진 인력으로는 치과의사는 단 1명 그다음에 치과위생사가 5명인 거예요.
그 치과 의사 한 명으로 이 모든 것들을 케어하고 관리한다는 것은 조금 어려운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여쭙고 싶습니다. 재원의 문제 때문에 이렇게 하시는 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