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송은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돌이켜 보면 작년 여름에 7월부터 주변 상인들이 민원 제기를 쭉 했었어요. 민원 제기를 쭉 했고, 재간정에서는 커피를 제외한 팥빙수만 판매를 한다라고 처음에는 약속이 됐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작년 추석 연휴였지요.
연휴에 재간정 안에 커피기계가 쉬는 날 들어옵니다. 그래서 연휴 때 제가 불려 나갔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래서 커피기계를 살펴봤고요.
그래서 상인들은 아직도 재간정에서 커피 판매를 하는 것에 대한 불만이 많습니다. 평일이든 주말이든 재간정을 단 한 번이라도 살펴보러 나가셨다면 주변에 있는 한 5∼6곳의 커피숍에는 손님이 하나도 없고 재간정은 꽉꽉 들어차 있는 것을 많이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주변 상인들하고 그때 간담회를 할 때 6개월에서 1년 정도 판매를 해보고 주변 상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후에 커피와 식음료를 지속적으로 판매를 하는 것에 대해서 논의를 하겠다는 약속을 그때 하셨어요.
그렇다면 재간정에서 커피 판매하는 수와 팥빙수 판매하는 수, 식음료 판매하는 수가 나와야 상인들과의 약속을 지킬 수가 있겠지요. 그것이 파악이 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