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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293회 제4행정문화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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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죄송하지만 우리 교육지원과도 계시지만 학교가 개방을 해서 주민들한테 주차시설 대수는 늘려줘야 돼요. 저는 그것이 우리 구청장님과 교육청이 연계되어서 협업을 해야 돼요. 지역 주민들께 이 땅도 좁고 주차 문제가 가장 강북구의 시급한 문제인데 학교가 개방을 해줘서 주민들한테 복합적으로 편의시설을 제공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이런 부분을 환경과에서도 어쨌든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같은 것은 학교 자비로 들일 수는 없으니까 인센티브 하는 그런 예산으로도 할 수 있도록, 문을 열 수 있도록 권유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환경과장님, 이것은 구청에서 나서야 돼요. 구청장께서 나서서 학교가 개방을 해야 된다.

문 곡꼭 닫고 있지 말고, 지난해에 제가 들어올 때는 학교 개방을 해서 운동장을 다 열어줬어요. 그런데 어쨌든 이유야 있겠지만 그래도 넓은 땅 같이 주민들하고 공간을 같이 사용해야 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어요. 그렇다면 충전시설 가운데 고장으로 인해서 정상 운영이 되지 않은 곳은 몇 개나 되지요?

고장이 자주 나나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