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성내천도 여기 우이천하고 비슷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지금 우리 강북구에 우이천 같이 그만한 천이 없어요.
지금 공간이 안 나오잖아요. 공간이 지금 나올 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백운천으로 할 거예요, 아니면 대동천으로 할 거예요?
그나마 우이천이 넓고 또 재간정도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또 오고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지금 약 2억 8,300씩만 원 2곳 들어가면 6억 원이 드는데, 그것도 열흘간 소비하는 것. 아이들한테 좋은 환경이지만 너무 예산이 많이 들어요.
그쪽으로 해 주고 또 강북구 운동장도 복구도 해줘야 돼요. 이렇게 불편함도 있고 많은 예산이 소비되는데, 그렇다면 이것을 영구적으로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줘야지요. 우이천이 좁다면 강북구에 우이천보다 넓은 데가 어디 있습니까?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우이동에 대동천이 낫겠어요, 백운천이 낫겠어요? 그렇게 중장기 계획을 한번 세워보세요.
그것은 생활체육과 김인화과장님이 과장 자리에 있는 동안 저하고 숙제입니다. 제안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