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이거 진짜로 아무리 신경을 쓴들 쓰레기는 너무 많이 쏟아지고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앞전에 과장님도 오셨지만 탄소중립에서는 이걸 가지고 어린이들하고 여러 가지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요, 줄이기 위해서. 그런데 아직 그렇게 큰 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못하고 있는데, 광진구 청소과 자체에서는 이 찌꺼기 같은 거, 커피 박을 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능력이 된다는 거지.
연필도 만들면, 커피 한 잔이 연필 한 개가 나오잖아요? 분량이. 한 개 나오는데 너무 좋아요.
향도 좋고. 그러면 연필을 여기 우리도 사서 쓰고 있잖아요? 그럼 그거 수거해가지고, 그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큰돈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돈도 얼마 안 들어가더라고, 그 기계 사서 하더라도.
장애인들 또 활용해서 일자리 할 수도 있고,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한번 해보시라는 거지. 그냥 가정집에다만 쓰레기 줄여, 줄여 하는 게 아니고 구 차원에서 하나라도 해서 이렇게 하면 일자리도 나오고 쓰레기도 줄이고 돈 들어가는 만큼 이상으로 활용이 된다는 거죠. 연필은 또 학교에서 다 쓸 수 있는 거고 우리 구청에서 쓰고 우리 의회에서도 쓸 수 있고 전혀 어려운 것도 아니에요, 이거는.
그래서 그런 쪽으로 한번 생각을 해보시라. 줄이는 거 고생 많이 하셔. 그리고 또 이 기계 같은 것도 있잖아요?
무인회수기 같은 것도 진짜 어르신들 새벽에 너무 위험하더라고. 이게 부피가 크니까 보이지도 않아요. 조그마하게 있다가 이러고 가는데 차가 오는가도 모르고 끌고 가는데, 그게 6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