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강산 의원 발언
그런 거란 얘기죠. 이게 지금 상해진단 위로금이나 상해위로비 이런 보장금액 자체가 어디 틀에 맞춰있기 때문에 우리가 예를 들어서 다트 구멍에 표적을 넣고 쐈을 때 거기에 딱 맞아야지만 나오는 보험금이에요, 이게. 그러니까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는 게 우리가 보험료 지급을 이렇게 계속 많이 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해서 그때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우리가 자전거도 안전보험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하고 연계해서 그것도 한 2억 정도, 1억 8,000인가 7,000인가 그렇게 해서 나가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부서가 다르다 보니까 그거를 같이 합의를, 협의를 해서 그런 부분을 하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지금 3년 이내에 청구 가능이라고 돼 있는데 지금 이거를 아까 말씀하신대로 나면 입찰을 본다고 했잖아요, 회사가. 작년 같은 경우는 DB보험이라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올해는 어디 회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