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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293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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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보험은 내가 큰 목돈이 없기 때문에, 그러잖아요? 내가 미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주는 거죠? 뭐 내가 돈 있으면 보험 필요 없잖아요?

현금 처리하면 되니까. 그런데 지금 지급받은 금액은 1억 1,200인데 앞전서부터 계속 얘기가 나왔어요. 몇 년 됐죠?

이거 하면서. 하면서 보험료 지급하는 것보다 받는 게 너무 적다. 그러잖아요?

수령하는 게 너무 적다 민원이 오고. 그런데 이게 뭐냐 하면 몰라요, 구민들이. 이 보험이 있는지를 몰라.

얼마 전에도 팔이 부러져가지고 깁스하고 있길래 “보험 있습니다.” “그게 뭡니까?” 그래서 정형외과 가서 얘기하니까 정형외과에서 전화가 왔어요. 어디로 어떻게 신청을 하냐고. 그래서 괜히 한마디 했다가 제가 그거 다 연결해 주고 하느라고 혼났어요.

저도 잘 몰라갖고 지원관한테 다 물어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아니까 정형외과 가면 입원실에 문병 가면 얘기해요. 넘어진 분들 전부 이거 해라. 그런데 이걸 받는 분도 또 가자마자 어떻게 하냐. ‘제가 가다가 넘어졌습니다’ 처음에 진술을 해야만 이게 해당이 돼요.

그래서 이게 홍보를 한다고 하는데, 아차산메아리고 어디고 한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제일 빠른 게, 어차피 보험료보다도 이게 적자잖아요? 이거는.

그러면 정형외과에서, 광진구는 정형외과로 다 가죠? 넘어지신 분들은. 정형외과에 홍보를 해서, 정형외과에서 ‘넘어지셨습니까?

그러면 이거 보험이 있습니다.’ 해갖고 초기 단계 거기서부터 해가지고 하면 이게 다 받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정형외과에서 몰라. 그리고 귀찮아서 안 하려 그러고.

그래서 다른 뭐 구민들한테 알릴 게 아니라 정형외과를 연결해서 하는 게 낫지 않냐. 어차피 구민을 위해서 들어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홍보가 목적인데, 제일 빠른 길은 그 길이다. 돈 나가니까요. 그래서 과장님 어떻게, 추진을 해볼 거예요?

정형외과 모르면 정형외과도 단체가 있잖아요. 거기하고 MOU를 맺는다든가 해서 같이 홍보를 해서, 4억 정도 보험료가 나가면 수령은 한 6억 정도 이상은 해야 하는 거잖아요? 그래야 보람이 있는 거죠.

많이 다치면 안 되겠지만 하나도 안 받으면 좋죠. 그런데 이 수혜에 비해서 많은데 몰라서 신청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라는 거지.

안 다치면 좋지 보험료가 나가도. 그래서 그것 좀 한번 생각해 보세요, 과장님.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