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최동수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최동수 위원입니다. 12페이지에 주민자치회 업무추진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제안할 수 있는 부분인데요. 지금 협의체가 동별로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중복행사가 조금 많다고 저는 많이느꼈습니다, 동별로. 최근에 삼계탕데이를 하면 한 곳에서 단체에서 동별로 만약에 5개 단체가 있다고 하면 왜 똑같이 하는지를 잘 모르겠어요.
중복적인 거는 솔직히 받는 분이 봤을 때는 솔직히 좋지는 않거든요. 여러 가지 나갈 수도 있는 일회성 행사라고 그것 밖에는 느껴지지를 않는데 당연히 그렇게 진행을 해야 되는 거 같고요. 일단 그거는 검토 한번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보니까 주민자지회 조직 정비로해서 ’26년 1월에서 3월 지금 신규위원 위촉이 총 118명으로 돼 있는데 솔직히 이게 동에서 진행하는 부분도 있고 현수막도 저는 게첩 해가지고 홍보를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내부에서 어느 정도는 정해놓고 문턱이 솔직히 낮으면 좋은데 높다는 소리가 되게 많이 들리고 있어요. 본인은 들어가고 싶은데 내부에서 기존에 있는 회원들이 좀 막고 있다, 그런 거에 대해서는 솔직히 좀 정리가 돼야 되지 않을까.
주민자치회, 솔직히 동에서 가장 일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가장 먼저 솔직히 대우도 가장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고요. 관내나 동에서도 지원도 많이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좋은 자리고 그만큼 영향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주민자치회는. 그래 가지고 이거는 조금만 확인하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문턱 좀 낮춰주시고 하고 싶은 젊은 친구들이 청년이나 직장인들이 들어가기에는 솔직히 힘들어요. 시간대도 그렇고요.
근무시간도 있고 그런 시간도 있는데 이 부분도 자세하게 서로가 협의를 해서 활성화 좀 시켰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