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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299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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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외부에서 이제 그런 경계들을 잘 모르니까 혼동이 좀 있어서, 성동시장은 개인 분양 가능한데 왜 여기는 안 되노 이런 이야기들도 좀 있어서 제가 한번 확인을 좀 드렸고. 대단히 어려운 문제를, 과제를 안고 계십니다. 전통시장이 말씀하신 것처럼 온라인 시장이 워낙 활성화되고 이래서 이걸 돈을 갖다 많이 붓고 있잖아요, 그쵸?

일반 시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내가 일해서 내가 돈 버는, 보통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시장을 한 번 들어가신 분들이, 안강도 안 나오잖아요, 그쵸? 안 나오고 시가 이렇게 돈을 부어주는 것을, 실은 그분들이 장기간 독점하고 있다고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거예요? 직장 다니면서 월급 받아서 막 살고, 개인 사업장에서 내가 일하는 사람들은 세금 낼 거 내면서 그렇게 하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게 전체적인 지역 상권이나 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이렇게 하시는 거잖아요, 그쵸?

그래서 대단히 어려운 과제를 안고 계시는데 주위에 볼 때에는 저렇게 쏟아 부어 봐도 결국은 안 돼, 뭐 이런 이야기도 많습니다. 실제적으로 효과를 보기도 대단히 어려운 측면이 있어서 공적 자금이기 때문에 그 실효성이 공익적으로 이렇게 형성이 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나가시는 일에 좀 최선을 다해 주십사 저도 어려운 과제인 줄 알지만 이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뻔한 질문인데 그래도 대단히 고심할 수밖에 없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