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299회 제2본회의2026-07-30

이강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걸 대처, 이걸 좀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느냐라는 요구들도 많이 하시는데, 그래서 제가 지금 경주시가 여러 가지 지금 이런 중소기업들 여러 형태들로 이렇게 계속 지원하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또 어떤 운영기금에서 지원하기도 하고 대출이자를 보전해 주는 것도 있고, 이게 기업은 가능한데 그러면 이게 지금 개인이 마을주민 주도형, 주민 소득형 햇빛마을 같은 경우는 주민공동체 사업이잖아, 그쵸? 그게 실제적으로 법적으로 협동조합을 구성하거나 어떤 공동체의 요건을 갖추어서 실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주시가 지금 개인 사업자에게 개통의 문제다라고 했는데 경주시는 구석구석을 뒤져서 개인 사업자들이 전기 개통을 다 가져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 내주고 주민들이 소득사업을 하려고 하니까 개통이 없다고 이런 뒷북치는 일 좀 생기기지 않도록, 저도 지금 몇 개 마을과 이렇게 접촉을 하고 했었는데 이 15%에 대해서 이자 부담까지 안으면서 이걸 가는 것에 대해서 대단히 부담을 가지고 있어서 이걸 경주시가 이자 보전을 해주시든지 아니면 운영기금에서 우리가 직접 빌려주는 방안이 있으면 빌려주든지 아니면 중소기업들처럼 이자 보전을 해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제가 지금 요청을 드리는 겁니다. 이렇게 머뭇거리고 주민들은 접근하지 못하는 사이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개통을 개인 사업자들이 다 가져갑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