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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상희 의원 발언

299회 제2본회의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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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기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문무대왕면에 ‘동경주 내과’라고 저희들이 병원이 한 8년 정도 없다가 주민들이 4,500명이 엄청나게 피해를 보다가 제가 2년 전에 발전협의회에서 지원을 해가, 5억을 지원을 해가 병원을 유치를 했거든요. 했는데, 병원은 상당히 잘 돼요.

지역의 면 단위 치고는 하루에 130명 이상 오니까 일반 병원보다 훨씬 나아요. 그리고 의사 선생이 경희대 의대를 졸업하셔 가지고, 내분비 자격까지 갖춘 엄청나게 좀 유명하신 분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데, 제가 물어보고 싶은 거는 혹시 저번에 시장님 오셨을 때도 잠깐 제가 언급을 한번 했었거든요.

그 병원에 혹시 지원이 되는지, 어떤 지원을 말하냐면 지금 아직까지 장비가 자기 갖고 온 장비들이 미흡해요. 아직까지는. 촌 단위다 보니까.

또 장비도 갖고 오긴 많이 갖고 왔어요. 뭐, 이상한 거 막 들고 왔던데. 며칠 전에 제가 만나니까 원장님이 혹시 우리한테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이 좀 없느냐고 하길래 구체적으로 설명은 저한테 하지는 않았는데 그 병원은 뭐, 여러 가지 그 국가에서 하는 검진까지도 지금 하거든요.

해가 이제 플랜카드도 붙이고 야간 진료도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하고 엄청나게 노력을 많이 하시는데, 동경주 주민 전체가, 양남·감포에서도 와요, 지금은. 지금 오는데 혹시 그거를 보건소 측에서 그 병원에 뭐라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그냥 물어보는 겁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