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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의회 발언

김재원 의원 발언

297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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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게라는 것 자체가 소상공인과 함께 마을에 대한 문제해결을 같이 하자라는 취지로 시작이 돼서 카페라든가 병원 그다음에 시장 등 업종과 관계 없이 월 3만원씩 해서 36만원 정도를 기부를 하면 이제 그것이 다시 지정기탁으로 들어오면 현판을 주고 착한가게라고 하고 있는데, 현행법상 우리 동장님들이 스스로 알아서 기부 유치를 할 수는 없어요. 그거는 현행법상 맞지는 않는 것 같고. 잘되는 동 같은 경우 보면 이제 자생단체 회장님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님들의 역할이 커요.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장님들의 의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는 있어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숫자가 물론 중요하죠. 왜냐면 지금 현재 2026년 311개예요.

그러면 이게 유치가 되는 돈이 한 11억 정도 되는데 이 돈이 복지 사각지대에서 별안간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방향을 바로바로 해결할 수가 있어요. 공공기관의 기금만 받아서 하기에는 우리 같이 미추홀구 같이 예산범위가 재정적으로 어려울 것 같으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많이 부족할 수 있다는 얘기죠. 그러기 때문에 자생적으로 선순환구조를 맞춰야 되는데 그 대답이 현답이 그게 착한가게일 수가 있다는 얘기예요.

그랬을 경우에 착한가게가 많아지면 어차피 복지자원이 생기기 때문에 충분히 할 수가 있고. 그런데 더 중요한 게 가게 제가 숫자를 이야기하는 건 아니에요. 지금 보시면 도화1동, 2ㆍ3동 같은 경우에도 안 하시다가 시작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잘되고 있어요. 그게 중요한 게 뭐냐면 하고 있다는 게 중요하고 시작을 해서 숫자 늘려가는 게 중요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착한가게 지정을 하시면 그분들은 운영을 잘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몇 개월만에 예산을 얼마를 썼고 누구한테 썼고 내가 돈 간 거에 대한 부분을 그분들에게도 고지를 해드리는 게 좋아요. 그리고 착한지도를 만들어서 그 사람들을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해 주는 방법도 모색을 하고 그러다 보면 마을이 하나가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요.

출처 인천 미추홀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