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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의회 발언

정락재 의원 발언

297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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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가 지금 일반쓰레기들 소각률이 거의 100%예요. 굳이 이거를 모아서 태우나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갖다 태우나 대체 뭐가 다르냐는 거죠. 원칙적인 문제에서부터 시작을 하면 이 사업의 실효성이 있는 사업인지 없는 사업인지 저 본 위원은 잘 모르겠어요, 이거를.

그렇잖아요. 쓰레기봉투에 아, 이게 뭐. 그전에 과장님이 뭐라고 그랬냐면 고양이가 와서 쓰레기봉투를 물어뜯어서 거기에 있는 약이 나와서 빗물에 쓸려 내려가서 뭐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이렇게, 그 확률이 몇 프로나 될 것 같다고 그 말씀을 해가지고 그때 폐의약품통을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원칙적으로 보면 100% 소각입니다. 지금 우리 쓰레기들 다 100% 소각이에요, 거의. 이제 직매립이 안 돼요.

그러니까 그게 토양으로 들어갈 일 자체가 없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폐의약품을 모아서 굳이 할 사업도 아니라는 거예요, 저는 제가 보기에는 본 위원이 보기에는. 언젠가 이 사업도 없어져야 될 사업 같아요.

폐의약품 모아서 소각하는 사업도.

출처 인천 미추홀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