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희두 의원 발언
위원 박희두 위원입니다. 일단 우리 노은호 감사실장님 그리고 팀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보니까 옴부즈만이 구민이나 시민들이 특정 기관 특히 구청에 대해서 부당한 처벌을 받았을 때 이를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조사하고 시정을 권고하는 제도잖아요.
근데 우리 인천 연수구가 상당히 선제적으로 잘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인천에서는 유일하게 연수구만 제도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어떤 그런 점에서는 높이 평가를 합니다.
고맙고요. 근데 다만 한 가지 우리가 볼 때 옴부즈만 이번에 3명을 추천 받았는데 지역적으로 우리가 항상 골목상권, 지역인재 그런 얘기를 하는데 이 제도가 좋은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또 타 시도에 보니까 자격은 지역 제한된 건 없더라고요, 보니까 다른 시도의 옴부즈만 제도도. 우리도 없는데 그래도 그 내용 처리한 거 비해서 타 시도 그분들이 암만 능력 있다 하더라도 인천 지역 위주로 아니면 연수구 위주로 지역인재를 참여하는 것이 좋지 않나 지금도 청년들뿐만 아니라 지역인재를 많이 하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검토가 필요할 것 같고요.
왜냐하면 1명이지만 비록 우리 3명 중에서 1명이지만 서울분이잖아요. 그런 차원에서는 이 제도를 잘 살리면서도 우리 인천 지역에 있는 인재들을 새로 했으면 좋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