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정희 의원 발언
67쪽, 바로 저희 아라공원하고 33호공원 정비 사업 무척 기대가 됩니다. 그 안의 반대편에 있는 힐스테이트 쪽에 랜드마크1호 체육공원에 관련해서인데요. 제가 탐조를 거기서 지정을 하고 있어서 사실 정기적으로 가서 탐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아라공원 33호공원 정비가 잘되고 있어서 매력적인 거리로 많은 분들이 러닝하는 것을 보고, 즐기고 있는 거를 보고 있는데요. 반면에 반대쪽에 있는 랜드마크시티는 저희가 펜스를 다 쳐놨기 때문에 예전처럼 많은 주민들이 이동할 수 없고 거기에 갈대밭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올라와서 우범 지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며칠 전에 갔을 때 거기 정자 안에 박스가 깔려 있고 굉장히 뭘 했는지 알 수 없는, 행위를 알 수 없는 것들이 좀 발견됐어요.
그래서 제가 궁금하거나 요청하고 싶은 것은 우범 지대화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주민 입장에서도 한쪽은 너무 계속 깨끗해지고, 아름다워지고, 기대가 되고 있는데 그 반대쪽에 계신 분들은 소외감을 느끼거나 “우리는 왜 앞이 이렇게 방치되고 있지”라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정비 사업을 하면서 고루 양쪽에 균형감 있게 좀 살펴봐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85쪽, 공원 녹지 유지보수인데요. 특히 첨단4호 근린공원 수목보식공사 건입니다. 이번 기간에 100m가 안 되는 곳에 표지석이 3개가 있어서 사실 취재 활동도 가보기도 했고 그 뒤에 보면 식재를 하기 위해서 어린 묘목을 식재하기 위해서 참여하신 분들의 이름들이 다 적혀 있죠.
그리고 어린 묘목에 다 메탈로 누가 이것을 했는지 염원하는 목걸이도 다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어린 묘목이 많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름도 달려 있고, 여기에 참여한 사람들이 돌에 새겨 있는데, 그 이후에 관리가 안 된다면 그분들의 마음 또한 내지는 이것을 한번 다 같이 계속 나무가 잘 자라기를 바라는 그런 본 취지를 하고 있지 못한 것이 아닌가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것이든 생명을 다루는 것들 안에는 처음부터 그다음에 유지보수에서 그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거나 아니면 조금 더 책임성을 가지고 관리가 되는 부분이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본 질의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