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희두 의원 발언
위원 황하연 과장님, 수고하셨고요. 211쪽, 구청사 환경개선 해 주셔서 의회도 환경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드리고요.
다만, 한 가지 좀 제안이라 할까? 뭐냐 하면은 지금 의회사무실도 보면 아무것도 없는데도 보면 거의 다 불이 환히 켜져 있거든요. 예산 낭비가 좀 많은 것 같아요.
우리가 화장실에 가면은 들어갈 때 켜지고 자동으로 꺼지잖아요. 그래서 구청사나 여기나 아니면 지금 모든 불이 다 있다 아직 켜져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밤에 또 혼자만 있어도 모든 청사가 다 불이 켜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러한 환경개선을 하면서 전기 사용을 좀 줄일 수 있는 방법들 뭐 없을 때는 한 칸 건너서 불을 켜든가, 아니면 지나가면 불이 또 들어오고 꺼지던가 이런 식으로 해서 전기 점점 절약할 수 있는 추후에 공사 때 그런 걸 좀 해줬으면 좋겠고요. 213쪽, 지금 우리가 선학동에 이어서 옥련1동 행정복지센터 지금 신축 건립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다음이 송도6동으로 지금 자꾸 예상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이제 우리 지역구에 다니다 보면 동춘2동 행정복지센터에 통장 회의를 가면은 책상 없이 그냥 간이 의자에 앉아서 회의를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만큼 협소하고 그래서 동춘2동 행정복지센터도 좀 빨리 좀 신축을 해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우리 과장님께서 많이 좀 고려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