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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탁현수 의원 발언

282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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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지금 남자 위원님분들은 다 말씀하셨는데 노담 관련해서 이게 아까 말씀하신 캠페인 방법밖에는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청라에 정확한 명칭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강이 있는, 강이라 그래야 되나요? 거기에는 조끼를 입고 저녁에, 커넬웨이.

거기는 순찰을 도세요. 순찰도 도시면서 과태료도 직접 하시고 이런 분들이 있어요. 물론 그분들이 직원인지 노인 일자리를 하신 건지 그거는 정확하게 그때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그런 점도 있다는 걸 한번 그쪽이랑 청라 쪽이랑도 확인을 해서 우리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하면 좋을 것 같고요. 물론 예산 부분이라든지 인력 문제 그리고 아무래도 저녁에 하다 보면 술을 드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싸움으로 번질 부분도 있어서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고 아까 힘찬병원 쪽 흡연 부분도 말씀하셨지만 거기가 금연장소인지 모르시는 분들이 상당합니다, 그쪽도 멱자골목이기 때문에. 또 만약에 한다라고 하면 거기 상점가에 주인분들은 싫어하실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아까 박희두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금연아파트 관련해서도 실상은 다릅니다. 주민들 간의 싸움이 잦고요. 이유는 금연아파트로 지정이 되면 공용부에서만 흡연을 못 하는 겁니다.

지하주차장, 계단 그렇다 보니까 주민분들이 집에서 담배를 피우세요. 주민들 간의 싸움이 잦고 관리소는 그런 민원들로 업무가 마비될 정도로 실상은 다르다. 그리고 실질적으로는 금연아파트를 지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민원들이나 주민들의 싸움 때문에 다시 흡연장소를 아파트 내에 그냥 만드는 아파트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흡연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도 흡연을 하지만 저도 배려를 하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고 하지만 이게 비흡연자분들한테는 참 흡연 자체만으로도 부정적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있다는 거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