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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의회 발언

신재화 의원 발언

294회 제총무위원회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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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땅은 제가 본 위원이 한번 가봤어요. 그 앞에 공사한다고.지금 옹벽을 쳐놓고, 앞에 옹벽을 쳐놓고 그래 있더라고요. 그 사업 자체가 활성화될까, 좀 걱정하는 부분도 있어요.

우리 거창군 전체에 이 북상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고 또 한 가지는 이 사업 자체가 건축물을 지어서 유입하고, 학생들을 이렇게 행안부에서 공모 사업을 추진했다는데 좀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고, 걱정하는 부분도 있고. 그 건물 지었을 때 면사무소로 가는 인도도 지금 아예 없거든요. 얼마 전에 또 거기 이제 하자 보수 관계 때문에 본 위원이 몇 번 갔었거든요.

그래 가서 보니까 거기에 배롱나무도 심어져 있고 인도도 전혀 없더라고요. 접근성도 그렇고. 그 급커브길에 과연 거기 공유, 그 급커브거든요.

사실은요. 접근성도 떨어질 것 같고 거기에 꼭 부지가 선정한 부분에 대해서는 국유지지요, 부지가예? 국유지라서 그래 했다고 하는데 제가 본 위원이 볼 때는 차라리 그 작은 학교 옆에 거기에 접근했으면 더 안 좋았을까?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옆에 문화재가 있어서 저번에도 허가받는 과정에 상당히 어려운 접근성이 있었는데도 그래 했는데 이게 뭐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거는 있습니다마는 걱정하는 부분은, 해놓고 잘 돼야 되는데 이게 본 위원이 볼 때는 걱정이 먼저 앞서서 먼저 지적을 하고 싶고. 하려고 하면, 보완할 부분은 충분히 보완을 하시고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단독주택 지금 지은 거잖아요. 그 총 건물이 1층에 같은 경우에는, 그리고 2층하고, 건물이 2층으로 지은 거잖아요? 여기요?

출처 경남 거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