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의회 발언
허원회 의원 발언
임재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통과장님, 조금 전에 박영미 계장님이 충분히 설명을 주셨고 존경하는 신경자 위원님, 안태형 위원님께서 하셨던 부분들 명심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 또한 같은 생각입니다.
증액 산출 근거에 있어서는 사실 실질적으로 금년 7월달부터 12월까지의 인건비, 그리고 나서 내년도 예산에 대해서는 우리가 실제로 경영을 해 보니 이만큼 인건비가 필요하다 해서 새롭게 신청하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저 또한 동일한 생각을 하고 있고 주신 자료를 보니까 사실 모든 사업이 다 그렇습니다. 예상 매출도 나름대로 산정을 하고 예상 매출이라든지 기대에, 목표치에 도달하기 위해서 다들 노력하셔야 된다는 것 또한 저의 생각입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예상매출액 주신 자료에 보면 야로 직매장이 8억 5,000, 영상테마파크 직매장이 5억, 합천읍 직매장이 2026년도 해서 6억 5,000의 금액을 예상매출액 기준을 잡았더라고요. 2026년 6월 현재로 매출현황을 보면 야로점 같은 경우, 끝자리 빼겠습니다. 4억 6,000, 영상테마파크점 2억 6,000, 합천읍점이 2억 6,000 정도 해서 계속 나름대로 열심히 매출을 올리고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1월부터 6월까지, 그리고 7월부터 12월까지 남았다고 가정했을 때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더 운영에 신경을 쓰고 하면 저는 충분히 예상매출액까지 올라갈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지고 굳이 이렇게 예상매출액을 산정했고 그 예상매출액에 대해서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목표치에 도달한다면 굳이 이렇게까지 변경 동의안으로 예산이 추가로 필요할까라는 의문이 생기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위원의 입장에서 봤을 때 그런 부분에서도 사실 여러 가지로 제 마음에 궁금증이 생기기도 하고요. 이런 부분을 봤을 때 물론 예전에, 아까 존경하는 신경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우리가 이번에 10대 군의회로 바뀌면서 사실 로컬푸드에 대해서 깊이 있게 잘 아시는 위원님이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도 나름대로 인지를 하기 위해서 알아본 결과 예전에 보면 2개소에서 3개소로 증가 요청 시에도 기존 지점의 수익금으로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하셨다는 말씀도 아까 하셨었고.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건 단순히 돈이 모자라고 예산이 모자라기 때문에 달라는 그런 개념보다는 지금까지 일련의 운영상에 많은 문제점들, 부족한 점들이 있지 않았나라고 감히 생각을 해 보는 바입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현재, 물론 과거에는 현재 유통과장께서 담당업무가 아니셨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책임질 수 있고 책임을 져야 되는 농업유통과장으로 계시는 자리에서 앞으로 운영 전반에 있어서 어떤 식으로 개선해서 운영하실지에 대한 생각을 한번 말씀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