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의회 발언
허원회 의원 발언
신경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농기계대여은행 인력 관련해서 저도 사실 이게 산업현장과 농촌현장의 나름대로의 시기적 문제라고 저는 비춰진다고 보입니다. 그게 어떤 말씀이냐면 아무리 조건을 좋게 해 주시더라도 일할 수 있는 분들이, 저 또한 후보자 시절이나 일반인 시절에 말씀을 들어보면 농촌 환경이 그렇지 않습니까?
특정 작물을 하기 위해서는 특정 시기에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지는 부분에 농기계 대여도 일시적으로 몰리는 현상이 있고 인력 또한 마찬가지, 우리 행정에서는 합천 농민들을 위해서 전적으로 포커스를 맞추고 하다 보니까 거기 종사하시는 직원분들이 사실 지치기도 하고 그리고 때로는 작업을 하다가 다치는 그런 경우도 계신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농민분들께서는 그 시기에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상황들을 많이 독촉하시고 요청을 많이 하시고 하다 보니 작업하시는 분들이나 행정에서 담당하시는 분들이 심적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사실은 원인이 있다. 저는 없다고 할 수는 없다고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 저는 시스템적인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개선이 되어야 된다고 보이기 때문에 방금 외주화라든지 분담해서 자체적으로 계시는 직원분들이 할 수 있는 역량, 그리고 그 외의 범위를 벗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일부 외주를 줘서라도 원활하게, 행정에 계시고 소속돼 있는, 농기계대여은행에 소속되어 있는 직원분들의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도 줄여줄 수 있고 어느 특정 외주업체의 소득도 올려줄 수 있음으로 인해서 우리 농민분들에게 원활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저는 덧붙여서 드리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