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의회 발언
노성용 의원 발언
위원 : 다음부터는 꼭 한번 찾아보시고 그분들을 해 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 탐방로 조성은 하기는 했는데 사실 좀 많이 미흡합니다. 그래서 좀 많이 협조를 해가지고 가장 위험한 구간부터 한 번 더 한다면 또 자금이 있다면 위험한 구간부터 할 수 있도록 같이 의논을 하고 하시면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거점센터를 짓고 있는데 교촌마을에 가서 설명회가 했다라고 말하지만 대다수가 못 들었어요.
초계에 있는 사람들이 거점센터가 뭔지도 모르고 있어요. 이장협의회 때 회의할 때는 설명을 했는지 모르지만 주민자치위원회도 몰라가지고 결국은 올 초에 면장님이 별도로 해라 했는데 그냥 개요만 설명이 됩니다. 거점센터가 이번 9월까지 완성이 되면 안에 전시물이 뭐 들어가고 하는지는 최소한 초계에 계시는 분, 또는 적중에 계시는 분들을 좀 알 수 있는 무슨 설명에, 안에 내용이라든지 뭐든지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좀 만들었으면 싶습니다.
그냥 무작위로 하지 말고, 그다음에 전시물도 앞에 의원님들한테 보고가 됐는지 모르지만 어떤 게 들어가는지 아직 없지요? 그런 보고도 없으면서 안에 들어가는 전시물을 12월 달까지 마감을 하겠다 하면 무엇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나중에 다 만들어 놓고 “이거 했습니다”라고 하는 거 이거는 조금 불합리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이라도 있다면 좀 보고를 같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지금 부지 조성을 했는데 모래가 많이 쌓여 있어요. 공사는 이렇게 막 하겠다고 지금 이야기를 개발 계획도 있는데 모래가 나가야 계획대로 움직일 거 아닙니까? 어떻게 처리할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