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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264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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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거는 이제 시에서 이게 뭘 만들어드릴까요 하니 우리 시민들은 공원 만드는 게 안 좋겠습니까, 물론 지역에 필요한 게 공원은 공원이겠죠. 하지만 저는 어쨌든 여기에 우리 아이들이, 거제 아이들이 갈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젊은 부부, 아이를 가진 세대는 대부분 주말 되면 밖으로 나갑니다.

기껏 해봐야 어린이 놀이터 몇 군데 있지만 그건 사실 평상시 방과후에 노는 장소고 주말에 아이들을 동반해서 갈 수 있는 장소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특히 조선소 옆이고 또 조선소의 대부분의 근로자의 층들이 젊은 세대, 40대 아닙니까? 그런 사람들이 여기서 즐기고 지역을 떠나지 않고 여기서 즐기면서, 또 지역에서 소비를 하면서 경제 활성화를 시켜야 된다, 저는 그런 시설을 넣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가 하는 게 부담스러우면 우리가 땅 낼테니, 물납을 받았으니까 양대 조선소에 근로자들, 대부분의 근로자들이 40대, 50대니 자식들과 같이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좀 지읍시다, 혹시 접촉을 한번 해본 적이 있습니까? 이런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