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 이건 조금 업무보고와 관련 없는데 이때 아니면, 제가 이제 수국 여기에 정원이 얘기가 있어서. 저구에 가 보니까 수국의 이제 개화율을 80~90%는 이제 우리 어촌박물관 주변에는 그야말로 거제 거의 전역에 특히, 저구 수국 공원에는 한 30% 남짓 이렇게 이제 개화가 되어졌더라고요. 이 이유가 뭔가에 대해서 정확하게 얘기를 해 주는 단위가 없어요.
그냥 앞서 상임이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겨울에 춥고 비가 적게 와서, 또는 바람이 어떻게 되어져서, 이렇게 해서 그래서 제가 이걸 어쨌든 대표 축제로 저구의 수국 축제가 부상하고 있는 과정에 이걸 매년 자연에 맡길 거냐, 그래서 나름대로 원인을 정확히 진단을 해서 수국 정원 축제를 더욱더 안정적으로 가져가기 위한 해법들을 좀 찾아봐야 되지 않느냐. 이런 과정에 또 공원과도 우리 상임위가 아니기 때문에, 또는 면에서 또 관리하는 분 또 주최한 기관에도 정확한 이유를 잘 설명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는 좀 시급히 한번 찾아봐야 되겠다, 전문 기관에 맡겨서.
그런데 오늘 상임이사님 말씀을 들으니까 그런데 유독 지세포에만 이게 아주 이렇게 수국답게 피어 있더라고요. 그 이유가 뭘까 한번 물어보려고 했는데 그만큼 꾸준히 관리 일을 했다 이런 의미네요. 그렇다면 이제 그것들은 그런 모범적인 사례잖아요.
저구 수국에도 공유하고 또 공원과에서도 전문 기관에 다시 한 번 이렇게 협의를 통해서 한번 우리 지세포의 이제 수국 모범 사례를 조금 더 우리 시 전체적으로 확대해 나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오늘 많이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