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임기향 의원 발언
위원 농작물이 타고 있고 가로수가 타고 있고 이럴 때, 그런데 일전에 의회에서도 그런 것 갖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데 그런 데 주눅 들지 말고 차량의 그 목적과 다른데 그렇게 쓰면 되냐고 이렇게 지적을 한 적이 있다고 그러는데 그런 거를 지키다 보면 그런 차량의 목적도 결국 우리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위해서 있는, 우리 시에서 소유하고 있는 그런 차량들 아닙니까. 그러니까 직접적인 우리 부서의 일은 아닐지 모르겠지만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는 부서로서 만일 이게 재앙의 수준이 된다면 기존에 우리가 틀에 박힌 그런 규제 때문에 이 차량은 산불이 났을 때만 사용해야 돼, 라고 해서 들판에 작물이 타들어 가고 물이 조금이라도 필요한데 그런 차량을 묶어두고 있다면 그런 거는 불필요한 저는 규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우리 부서에서 좀 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모든 부서에 전달하고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