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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태진 의원 발언

275회 제3기획문화위원회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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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추가질의를 좀 드리고 싶어서, 리틀야구 부분에 추가질의를 드리자면 실질적으로 저희가 이번에 전국대회 하면서 140클럽이 출전을 했는데 진주리틀야구에서 16강까지 올라갔습니다. 이거는 엄청난 성장과정도 있을 거고 또 진주시도 충분히 홍보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현수막이라든지 모든 이런 부분은 개인 학부모회에서 진행을 하고 있고 아까 이영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버스나 숙박비, 대여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조금 실력이 저조할 때는 하루 만에 올 때도 있고 1박 2일만 하고 올 때도 있는데 이날 같은 경우에는 4일 동안 거기서 있으면서 또 숙박도 잡고 또 식비도 해결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개인당 45만 원씩 50만 원 정도 이렇게 지급을 하고 대회를 치르고 온 경우도 있고, 이런 메이저대회 같은 경우가 사실 1년에 보면 화성까지 올라가고 또 MLB구장까지 올라가는 그 경우가 좀 많더라고요, 수가. 그러면 오롯이 이게 전부 다 말은 그냥 스포츠 육성 해가지고 이렇게 지원이 돼 있는데 1,000만 원 너무 턱없이 부족하다. 왜 그러냐 하면 이 친구들은 지금 거의 자기 활동하는 게 선수급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애들이.

지금 60명 잡혀 있는 게 선수반하고 취미반하고 아마 통합해서 이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또 다달이 회비 내는 부분 있고 사실 여기 리틀야구 저도 단장을 시의원하기 전까지 맡고 있다 보니까 여러 의견들이 사실 많습니다. 이번에 또 시장님 후보 때도 저희가 건의드렸고 그럴 때마다 공약사항으로 넣는다 넣는다 하시지만 실질적으로 과장이 매번 바뀌다 보니까 새롭게 다시 설명을 하고 이렇게 조사한다, 아까 전에 지원금 부분도 충분히 고려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 답변밖에 몇 년 동안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추진, 또 예산 부분을 좀 확보할 수 있으면 제가 또 간곡히 부탁드리는 부분이 있고 라이트 같은 부분도 매년 이야기 나왔는데 전임으로 계셨던 과장님 같은 경우에도 오케이를 해가지고 또 준비를 한다고 했었는데 그게 크게 우리가 경기장을 보면 좀 비싼 장비들이 있더라고요, 그 라이트가. 그 정도는 바라지 않더라고요. 애들이 그냥 어두운 야간에 운동할 수 있는 그 수준으로, 그거는 예산이 크게 많이 안 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것도 검토해 주십사 싶어서 제가 간곡히 부탁 한번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