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종현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과장님. 방금 존경하는 강길선 위원님께서 교육인재과, 참 교육인재과가 어려운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진주시에서 직접적인 교육예산이나 이런 게 없고 교육지원청이 있고 교육부가 있고 교육청에서 또 일괄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진주시에서 역할을 찾아내야 되다 보니까 어려운 부분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또 그걸 방치해 둘 수는 없고 진주시에서 역할을 해낼 수 있는 방법, 우리 진주시내 청소년부터 해서 교육과정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틀을 잡는 역할을 또한 해야 되는 것이 교육인재과의 역할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도 질의를 드리고 싶은 게 6·3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처음 있는 업무보고고 질의를 할 수 있는 시간이다 보니 제가 마이크를 잡게 되었고, 저희 지역구가 판문동, 평거동 지역구가 있습니다. 잘 아실 거라고 생각되어지고 일전에 동료의원이었던 지역구에 친애하는 신현국 의원님께서도 이걸 또 많이 언급을 해 주셨고 저 또한 많이 관심을 가졌었습니다.
초선할 때 만약에 해결이 됐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앞으로 그 부분을 해결해야 될 중점사업이라고 생각을 해 나가시고, 그 부분은 우리 교육인재과하고 같이 진행을 해야 되어진다고 생각합니다. 14년 동안 평거동에, 판문동에 앰코사거리 근처 앰코아파트 앞에 14년 동안 방치되어서 지금 현재 거의 늪지처럼, 습지처럼 풀이 막 자라서 혐오시설처럼 지금 되어 있어요, 그 금싸라기 땅에. 이 부분이 교육지원청에서는 지금 학령인구가 증가하지 않기 때문에 신설을 할 수 없다, 이런 이유로 그 상태로 그냥 계류가 되어 14년 동안 지금 방치가 되어 있는 상태예요.
이 상황에서 진주시가 언제까지 이걸, 우리 사업 소관 아니니까 놔두고 방치하고 방관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해결책을 모색을 해 나가야 된다라는 게 또 저의 생각입니다.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 본 부분이 있으신지, 그리고 혹시 교육지원청에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건지에 업무 협조 요청을 해 본 적이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