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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길선 의원 발언

275회 제3기획문화위원회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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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이 프로그램 내용을 보고 아쉬운 거는 우리가 지금 미래인재를 키우려면 피지컬 AI라든지 그다음에 지금 현재 4차 산업을 넘어서 5차 산업혁명을 준비를 하고 있는 이런 시대고, 그리고 미래인재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금융교육, 투자교육을 빠뜨려서는 저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또 전국적으로 핫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서울 같은 경우에는 벌써부터 이런 프로그램을 도입을 하고 있고 그렇게 하는데 지금 사실 논술, 토론, 역사교실 이런 거는 과장님도 알겠지만 재미나이나 지피티 이렇게 하면 수억 권의 책이 들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강사가 강의하는 것보다 더 풍부한 자료라든지 교육자료가 즐비한 데 안 읽어서 그렇지 내용이 충분히 다 검색을 해서 자료를 자동으로 AI로 찾을 수 있는 거고, 그러면 제일 중요한 게 뭐냐 하면 AI 활용기술이고 프롬프터 활용기술이고 그다음에 금융교육을 해서, 우리가 유대인 같은 경우에는 12개월부터 금융교육을 시키지 않습니까? 기초교육을 시켜서 점점 이렇게 자연스럽게 자라면서 금융 인재라든지 세계적인 어떤 부를 가질 수 있는 그런 인재로 육성을 하고 그다음에 그렇게 육성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왜 내가 1인 기업으로 창의적인 어떤 창업을 해야 되는지 이런 부분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또 투자금이 있어야 되니까 어릴 때 투자교육, 금융교육을 받음으로써 또 그런 데 대한 자본을 자연스럽게 마련할 수 있고, 물론 크게는 국가적인 제도가 뒷받침이 돼야 되겠지만 지금 어차피 이 프로그램을 적용을 한다 하면 제대로, 꼭 중소도시 지방도시라고 해서 아날로그식으로 그냥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하기에는 우리 미래인재를 키우는 데 너무 결정적인 시기를, 골든타임을 놓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건의하건대 지금 서울이나 타 지자체에 이런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잘 벤치마킹을 해서 정말 하나라도, 정말 이 아이들이 다음에 사용할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교육을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좀 안타까움이 느껴져서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다음에 여기 안에 내용을 보면 영어캠프, 해외캠프 이런 거 상당히 저는 좋은 제도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프로그램에도 영어라는 그게 들어가고, 근데 아시겠지만 지금 앱 하나만 다운 받아 가면 저도 외국에 어느 나라를 가든 하나도 통역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앱만 가져 가면. 그렇게 있는 시대에 정말 학문적으로 내가 이 전공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는 그거는 자기가 알아서 해야 됩니다.

근데 여기에 지금 안에 보면 거의 대중적인 시민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할 때는 그런 교육보다는 정말 창의 미래를 보고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도입이 상당히 지금 해도 빠르다고, 늦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혹시 과장님 의향은 어떻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