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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경습 의원 발언

264회 제3행정복지위원회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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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게 아파트 단지 같은 데는 어차피 그런 게 딱 준비가, 통도 준비가 돼 있고 한데 원룸촌에 가보면 요즘에 음식물을 담는 칩도 없고, 그 노란 통 자체가 많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이제 그것을 다시 활성화시킬 방법이 아니면은 어떻게 자동적으로 음식물을, 음식물만 모아서 한 곳에 집중적으로 수거할 수 있는, 곳곳의 개별적인 음식물 통 말고 일정 부분의 음식물만 수거해가는 공용 음식물 수거함을 비치를 한다든지. 그래서 그 통만 가져갈 수 있도록.

그런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겠나. 물론 개인적으로 다 준비를 하는 것이 맞는데 그것이 문제가 된다면 말입니다. 문제가 안 된다면 그냥 넘어가도 되겠는데.

일차적으로는 궁금했던 게 음식물의 노란 통 자체가 없어졌는데 그걸 책임을 다 주민들에게 돌리기 전에 관리를 어떻게 해야 되냐, 관리가 안 되면 시 차원에서 어떻게 방법을 좀 구상을 해 줬으면 좋겠다, 주민들만 압박을 하지 말고.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