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임기향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도심의 업무, 상업, 교통, 주거기능이 중심이 되었던 여기서 우리 부서는 조금 다를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원도심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라면 이 조례로 원도심이 활성화되면 다행이고 또 원도심이 활성화가 되건 안 되건 그래도 큰 기미가 나아질 기미가 없다 싶으면 저는 교육이 좀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번에 제가 5분발언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동부 면부 단순히 행정구역으로 이렇게 나눠서 면부는 교육적인 측면에서 지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학교나 이런 데. 원도심, 동부라고 해도 원도심은 교육 취약지역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인구 유출이 되는 게 교육 때문에 많이 유출하는 거 아닙니까? 원도심에 있는 학교가 폐교되는 학교가 많아요. 우리 전체적인 도시재생 업무를 보는 부서에서 약간 교육적이긴 하지만 그런 부분도 다음에는 연계해서 원도심을 활성화하려면 원도심에 있는 교육, 학교에도 지원이 어느 정도 돼야 된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공동화를 막을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조례를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는데 다음번에 특별한 더 큰 효과나 이런 게 좀 미비할 때는 교육을 분명히 넣어서 교육 쪽에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