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기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양산천의 환경도 많이 바뀐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물의 수위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굉장히 지금 준설을 많이 해야 될 그런 상황인 것 같고. 그런데 뭐 치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방류를 했을 때 과연 우리가 방류한 부분에 어떤 성과라든지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 좀 거기에 있는지 그것도 참 궁금하고요.
매년 하는 사업이니까 의례적으로 하지만 이걸 한 번쯤은 전체적으로 한번 분석을 한번 해 봐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걸 계속 해오던 사업이니까 계속 이거 하면 실질적으로 수산 관련해서 종자를 방류를 해서 얼마만큼 더 생태계에 영향을 미쳤고 실질적으로 어떤 환경 등등의 효과가 있었는지. 이런 부분을 한 번쯤 용역을 한번 받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게 했는데 소위 말해서 다른 어떤 고기밥이나 되고 등등 이래 돼버리면 그게 사실은 그냥 예산 낭비잖아요, 그죠? 하는 사업의 취지는 좋은데 결과가 그게 어떻게 방류를 하고 했을 때 어떤 목표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어느 정도의 어떤 그게 치어가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되고 어떤 그게 있을 텐데.
그런 부분들도 한번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를 할 시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한 번쯤 그런 거 안 해보셨다 아닙니까,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