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의회 발언
이희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찾다 보니까 부천시도 관광명소 이런 게 없어서 공무원분들이 고민을 하다가 2000년대, 원래 1998년부터 시작되기는 했는데 본격적으로 2000년부터 진달래를 심기 시작했었대요. 원미산 한쪽에 진달래 군락지가 있어서 그 일대에 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공무원분들과 주민들이 함께했는데 더 놀라운 사실은 진달래를 계속 구매하는 게 아니라 기존에 심어져 있는 진달래에서 씨앗을 채취하고 그것을 자체 육성해서 다시 선순환 형식으로 심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식목일에 시민들과 함께 진달래를 계속 심어서 그 일대가 대한민국 최대의 군락지가 됐다고 합니다. 진달래 군락지. 그래서 많은 관광객들도 오고 한다고 하는데 우리 김포도 인천과 같이 경계되어 있기는 하지만 가현산 진달래축제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벤치마킹을 해서 예산도 줄이고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하나의 축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의견을 한번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