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의회 발언
이정은 의원 발언
마지막으로 제가 또 특별히 출력도 해 왔는데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파주시가 2026년도 경기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습니다. D등급에서 시작했는데 사회복지종사자 근무환경 개선 노력을 평가를 받은 것으로 너무 기쁘게 생각합니다.
모두의 노력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관련해서 저희 운정다누림복지관 최근에 시민분들, 어르신분들이 요구하고 있는 주말 개방에 대해서만 저도 조금 우려가 있어서 그 내용만 좀 언급하고 오늘은 마무리하도록 하겠는데요. 관련해서 당연히 저희 선출직들은 어르신들이 또 시민이 요구하면 부합하는 행정을 요구해야 될 것입니다.
하지만 매우 조심스럽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어요. 관련해서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 토요일 운영과 관련해서 직접 운영 실태를 확인해 봤는데요. 자료를 좀 보니까 최근 1년간 복지관에서 총 19건의 사건·사고가 있었더라고요.
이 가운데에는 응급질환, 의식저하, 낙상 이런 것들이 10건으로 절반이 넘었고 이용자 간 갈등, 신체적 충돌도 5건 정도 또 작업 중 안전사고도 발생했습니다. 토요일 운영은 별도의 인력과 예산 없이는 확대될 경우 많은 어려움이 있을 텐데요. 이럴 경우에는 고령 이용자의 안전사고-말씀드린 것들-응급상황의 대응력이 저하될 것이고 시설 관리인력 부족, 대체휴무에 대한 평일 서비스 공백, 초과근무수당과 대체인력 인건비 증가 또 이게 전체 냉난방을 해야 될 것입니다.
장애인복지관까지 연동되어 있나요? 그래서 냉난방, 전기, 청소, 폐기물 처리, 운영비 증가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저도 경기도 자료 좀 봤는데요.
경기도 전체 복지관의 약 67% 특히 경기북부의 79%가 북부권 유사한 규모의 복지관은 비슷한 이유로 토요일, 주말 운영을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운영 여건과 안전 문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계신지, 거기에 대해서 어떤 판단하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