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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238회 제2총무위원회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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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저도 오늘이 마지막 질문인 것 같습니다. 제가 들어와서 이제 장애인으로 들어와서 제 본인이 장애인입니다.

제가 장애인이면서 우리 장애인들에 대한 모든 권익이나 이런 부분을 다 못하고 소임을 못하고 가는 것도 좀 죄송스러운 마음도 있습니다. 집행부나 우리 같이 이제 9대에 들어오신 시의원님들도 너무 감사드리고 덕분에 이제 마지막 그 발언이 이제 장애인과라서 제가 이 장애인으로서 이제 못한 것도 많지만 장애인 복지 부분에 노인장애인과에서 열심히 해주셔 가지고 그래도 소외된 사람이 없이 그마나, 그나마 상주시 장애인들은 행복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장애인들을 위해서 좀 더 신경 쓰셔 가지고 장애인들의 권익이나 보호에 좀 참 질 좋은 상주 장애인이 잘사는 도시는 행복한 도시는 시민도 다 행복한 도시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노인장애인과에서 노인분이나 장애인들을 위해서 더 힘써 주시고 제가 질문드릴 거는 뭐 없지만 그동안에 장애인들의 권익과 보호를 위해서 고생해 주신 장애인과 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 여기 계신 우리 시의원들께서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