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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321회 제4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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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장 부분에 있어서 제가 늘 얘기하는 것이 사실 수련관 벽을 허문 것도 제가 계속 얘기하면서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그리고 열린 공간 얘기하면서 시작을 했죠. 그러면서 말씀을 드리면서 농구장 리모델링 얘기했을 때 뭐라고 하셨냐면, 우리 군민센터 흔히 말하는 체육센터 건립을 하니, 그게 처음에 청소년 관련이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서 그쪽으로 아이들이 갈 수 있도록,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해서 시작이 됐던 겁니다. 그런데 사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으면서 그게 그렇게 되지 못했다면 실질적으로 청소년들, 원도심에 있는 청소년들, 사실 내포에 있는 친구들은 가족센터가 있고 여러 가지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요.

그런데 내포에만 청소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원도심에 있는 청소년들 상당히 많이 있죠. 그리고 또 서부권에 있는 친구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이 친구들이 나와서 뛸 수 있는 공간이 없다라는 거죠.

그리고 우리 꿈의 오케스트라도 여러 가지로 해 갖고 공연을 하려고 하면 예전에는 그 뒤에서, 지금 제가 얘기하는 그 농구장에서도 했었는데 지금은 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이제는 교육청 운동장을 빌려서 쓰고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이 공간이 어느 순간에 방치가 됐고요. 또 식당가로 모이다 보니까 거기가 탈선 현장으로 바뀌었어요.

그거는 여기에 있는 모든 선생님들이 다 알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처음에 얘기가, 아예 센터 얘기하기 전에는 돔까지 우리가 생각을 했었어요. 그렇죠, 과장님?

기억나실 거예요. 그런데 돔은 날아가고 이제는 탈선 현장으로 바뀌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구체적으로 좀 생각할 때가 되지 않았나, 그리고 공간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거기가 지금 어느 순간에 센터에서 여러 가지 물건들 창고가 되어 버려서 그렇지 그거 치우고요 다시 쓰면 아이들 농구장 쓸 수 있고요. 길거리 농구장 다 쓸 수 있는 공간이 어느새 방치가 된 겁니다. 그래서… 복지재단이 생겼잖아요, 그러니까 원래 처음엔 수련관이었고 재단이 생기면서 어떻게 된 게 공간 활용을 잘 못하고 있는지 안타깝거든요.

그래서 야외무대… 야외무대가 아니라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활동할 수 있게끔, 아이들이 활동할 수 있게끔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재검을 좀 해 주셨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