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그래요, 그래서 제가 안전 방지턱을 하나가 아니라 스무스하게, 우리 요즘 방지턱 자체를 높게 안 하거든요. 그래서 두 개라는 얘기를 하는 것이 방지턱 하나 해서는 그렇게 한 번 다니고… 세게 달리시는 분들 치고 이거 여기 있다 없다 이거 감지 금방 하시거든요. 그러다 보면 속도 감량 안 하세요.
그러다 보면 아이들 안전 감지 안 하시거든요. 그래서 아이들 등·하교 시에는 어느 정도 감지하지만 등·하교 시 아니면 그냥 그대로 속도 조절 안 하시고 하시거든요. 그래서 학부모님들… 저도 운전하는 사람이고 우리 과장님도 운전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이거를 감지하시고 저도 가장 좋은 방법이 다른 지역에서는 학생들 등·하교 시 그 학교 근교 이런 데에서는 그래서 안전 방지턱을 두 군데를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 예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상 방지턱 하게 되면 교통과에도 이따가도 다시 재말씀을 드릴 거지만 사실 건설과에서나 도시과에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뭐 설치하는 거 어렵지 않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교통과에는 다시 한번 제언의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