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의회 발언
윤선예 의원 발언
위원 이관동 위원님께서 좋으신 말씀 주셨는데 정말이에요. 지금은 아이가 두 명이어도 다자녀로 들어가잖아요. 그런 세상이 와서 한 명도 낳지 않는 어려움으로 있어서 10년 동안 공백이 있다고 하는데 지금도 나라에서도 그렇고 각 지방에서도 많은 제안을 둬서 요즘 젊은 친구들이 아이를 출산한 경우가 있는데 저는 여기다 조례를 넣을 때 임산부도 같이 함께 감면 대상으로 들어가면 어떨까, 개정할 때 그랬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우리 부여군 같은 경우도 저희들도 아까 7개, 8개 있다고 했잖아요, 유료주차장이. 가면 굉장히 크지 않고 작아요, 많지는 않아요. 근데 불편사항을 겪고 이러는데 좀 임산부한테도 그런 혜택을 좀 우리 부여군에서도 앞장서서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할 때 한 번 더 깊이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