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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정숙 의원 발언

268회 제1사회위원회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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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저도 유료화하는 것에는 당시에 찬성을 했었습니다. 제가 실질적으로 현장을 직접 가보고 다른 시군도 가보니 우리보다 시설이 나은 곳도 무료로 하는 곳도 많았고 반론을 하자면 시민들의 건강과 여러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만드는 복지 측면에서는 무료도 가능한데 유료를 시행함에 있어서 6개월간 지켜보면서 반론적인 측면도 많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경산을 보면 36홀짜리 전국 대회를 유치할만한 시설이 없는 상태입니다. 비용도 중요하지만 어떤 부분을 투자하여 다른 외부인들이 와서 여기에서 관광 자원으로 만들어서 그분들이 돈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도 저는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이번에 가격을 인하하여 많은 분들이 동참하게 했다가 그분들이 너무 많아지다 보면 그분들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올 것 같습니다. 우리도 빨리 인상해서 만들어주자, 제가 수영장을 8년째 이용하고 있는데 그분들 입에서 지금 너무 저렴하니 가격을 올리라는 말이 그분들의 입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복지를 경산시에서 하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