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예를 들면 이 요금이 한게임을 즐기는데 있어서 어르신들이든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부담이 된다면 우리가 일정 부분을 보조해줄 필요성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나 다른 사람이 봤을 때 이 요금은 부담이 되지 않는 요금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간이 지나서 시설관리공단이 생기고 주차장이 계획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요금이 안 나오니 시설관리공단에서 못 가져가는 것입니다. 왜? 50% 이상 수익이 나야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앞으로 시설관리공단이 7월부터 다시 의논하여 적합하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경산에 있는 모든 시설들을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해야 하는 작업을 해야 하는데 모두 이렇게 하면 시설관리공단이 생기겠습니까? 요금체계는 특정 이용자에 대해서만 보지 마시고 전체를 보시고 비용추계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