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저희도 알아보겠습니다. 조례안의 통과만 급급해 하지 마시고. 저는 이번에 선거 과정을 통해서 지켜보면 경산시장께서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경산시장이 교육을 책임져야 한다고 자주 하십니다. 우리 기초 지자체가 어떻게 교육을 책임지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 부분들은 지방의원들 또는 기초의원들, 광역의원들과 함께 같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또 경북교육감의 고유권한까지 우리가 넘어서서는 될 일이 아니고 도의원들이 적극 협조하여 아이들을 위한 서비스를 마련하셔야 합니다.
또 그것이 시장님께서 도의원이 하지 내가 할 일인가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경산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단체장과 시의원과 도의원들이 힘을 합쳐서 아이들을 위해서 같이 노력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 조례안이 통과된다고 하여 아이들의 교육 서비스 질이 높아지는 것도 아니고 또는 법적 테두리 안에서 조례안이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머리를 맞대고 아이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좀 더 심도 깊은 의견, 청취, 조율을 하셔야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