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예, 올해 1에서 2월 중 대부계약 체결을 이제 예상을 했었는데 실제 체결 일자는 26년 4월 9일이에요. 그래서 대부계약 체결이 당초 계획보다 다소 이제 지연된 사유가 발생을 했습니다. 그전 본예산 심의 때도 지적받았던 사안이에요.
해당 건물이 오래된 건물이라 이전부터 잦은 누수 또 하자 발생으로 수차례 보수공사가 진행된 재산이에요. 그래서 한국자산공사에서 온 서신을 본 위원이 보고 있습니다. 귀청에서 상기 국유재산에 대한 신속한 대부계약 의사를 표명하여 우리 공사도 적극 협조하고자 하니 본 건은 노후 건물을 리모델링한 이후 수차례 하자 보수 진행해 온 재산으로 현재도 일부 보수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인 바 우리 공사는 대부계약 이후 사용 중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반 문제점을 점검 및 조치한 후 대부하고자 하며 이에 대해 다소 시일이 소요될 수 있음을 안내하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이제 하자가 좀 많았던 건물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구청사가 이제 노후화되고 공간도 협소해서 업무공간 확보를 위해서 외부청사 활용이 불가피했다는 점은 이해를 합니다. 다만 우리가 이제 연간 대부료가 2억 원이에요.
향후 매입까지 있는 재산이라면은 우리가 단순히 공간 확보가 아니라 실제 입주 이후에도 반복될 수 있는 문제가 안 생기도록 누수나 설비 이런 고장이 안 나도록 관리를 잘해야 되겠습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