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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274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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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VIP주차권을 받았는데 어떤 분은 그게 개막식에서만 쓰는 거라고 생각을 하시고 어떤 부분은 3일 동안 프리패스라고 생각을 하세요. 그런데 물어봐도 이게 언제까지 쓰는 건지를 몰라요. 그런데 주차대수는 한정돼 있는데 그렇게 해서 3일을 쓰시고 그 음식부스 운영하시는 분들한테도 그 주차권을 주셨단 말이지요.

그런데 그분들도 돌려써요. 그러니까 그분들도 한 업소당 차가 한 4~5대 또 아는 지인한테 주니까 또 그렇게 들어오고 공연팀도 그것을 주니까 공연차들도 들어오고 하니까 포화상태인데 계속 밀고 들어와서 주차할 데 없다 나가라 하니까 또 거기에서 엉켜서 그 주차관리 하시는 분들하고 또 고성이 오가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차라리 그냥 딱 엄격하게 제한을 해버리면 시시비비가 없어지지가 않을까. 그 뭐 청장님께서도 언급을 하셨지만 그 의전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예 그냥 없애버리면 그런 문제가 처음에야 시끄럽겠지만 자리를 잡으면 좀 더 편해지지 않나 싶어요, 서로가.

왜냐하면 그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그 김천의 김밥축제가 3무 축제잖아요, 의전, 개막식, 그 다음에 바가지가 없는 축제. 거기가 접근성이 저희들이랑 아마 비슷비슷할 거예요. 이제 이 진입로가 좁다 보니까 셔틀버스를 많이 운행을 하고 자가 운영을 아예 차단을 시켜요.

지난해에는 뭐 거기 출연하는 가수가 자전거 타고 왔다고 하더라고요, 공연장까지. 차 주차장에다가 놓고. 그러니까 저희들도 그런 부분들 그러니까 소수 불가피하게 들어오는 차 외에는 그러면 그렇게 오는 차들에도 주차장 면수를 감안해서 엄격하게 제한을 좀 해서 그 하나로클럽쪽이나 아니면 언고개쪽으로 유도를 해서 좀 강하게 그런 부분들은 해야 거기에 나머지 이제 오시는 가족들하고 같이 오시는 분들이라든가 이제 구민들이 좀 만족하는 행사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국장님께서 이번에 하실 때는 조금 많은 고민을 좀 하셔 가지고 개선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