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제 질의보다는 사실 칭찬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6월달에 이제 불광천에 대해서 사실 이제 물고기들이 폐사하고 이제 주민들도 깜짝 놀라서 많은 분들이 민원을 많이 제기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게 주말이었는데 저도 급하게 이제 민원 받고 현장을 나가봤는데 이미 과장님하고 국장님까지 나오셔서 실질적으로 대처를 방안을 빨리 모색하고 그다음에 3일만에 그래도 대처를 해서 빠르게 정비가 됐다는 거 굉장히 좀 고생 많이 하셨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관련돼서도 사실 원인을 저희가 사전에 예방하기는 굉장히 쉽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 얘기했던 이 하천의 구조상 불가피하다라고 얘기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발생한 상황을 주민들한테 알리려고 많이 노력하셨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계속적으로 알림톡을 통해서 주민들한테 알리고 그것에 대해서 민원을 또 적극적으로 좀 받아서 해결하려고 하는 모습들이 사실 이 치수과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불광천에 관련돼서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또한 그것만 민원이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셔서 정말 수고 많으셨다. 그리고 감사드린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