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위원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수변 활력소도 저도 거기 에피소드 우리 카페 앞에도 제가 아침에 6시 거의 반 정도 갔는데 우리 가족정책과장님이 나오셔서 그 에피소드 청소하시는 거 보고 둘 다 놀랐어요.
나도 깜짝 놀랐고, 우리 과장님도 깜짝 놀라서 서유이 우리 과장님이 일찍 나와서 청소를 하고 계시더라고, 왜 일찍 나오냐고 했더니 걱정이 돼 가지고 혹시 물이 넘치면 카페에 값비싼 기구들이 물에 잠길까봐 걱정돼서 왔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그것 때문에 또 혹시 가봤어요. 가봤는데 물은 넘치지는 않았는데 지금 산에서 내려온 나무 찌꺼기 때문에 지금 물 나가는 쪽에 휀스가 있죠?
휀스가 벌써 이렇게 넘어가 버렸더라고요. 그 나무에 걸려서 물이 밀려서 물 그 힘으로 인해서 그 휀스가 넘어가고 있더라고. 아!
이것도 좀 나중에 물이 많이 왔을 때 우리 공무원들도 서로 걱정하고 계시는데 저도 걱정이 돼서 사실은 일찍 가서 그날은 비가 가니까 바로 그치고, 비가 안 내리니까 금방 물이 빠지더라고요. 물이 지금 역류되는 이런 사건은 없어서 다행이다 생각했고, 거기에 대해서도 조금 더 제가 저번에 얘기해 드렸던 거, 지금 자원순환센터 오는 물도 좀 우리 좀 환경을 좀 바꿔서 폭포나 물레방아를 달아서 좀 환경을 좀 바꿔주면 에피소드가 더 인기 있는 곳이 되어서 우리 은평 구민들이 많이 활용할 것 같으니까 좀 연구해서 좋은 변화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