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호진 의원 발언
이미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사항 있으신 위원님 계실까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그러면 제가 추가적으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건설위원장이자 갈현동 지역구를 맡고 있는 황호진위원입니다. 이번에 사실 박성도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갈현동에 우리 초등생 2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는데요. 저는 사실 그때 현장에 가보면서 그 이후에 우리 안전도시국 뿐만 아니라 우리 주택과에서도 여러 가지 이제 일 처리하시는 걸 보면서 너무나 깊은 감사를 드렸습니다.
정말 체계적으로 잘돼 있구나. 특히나 안심주택 같은 경우에는 우리 관내에 7개 소가 있는데 그에 대해서 뭐 있고 없고를 유불리를 따져가지고 즉각적으로 지원하는 대책에 대해서 너무나 잘 되어 있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차후에 사업적인 것을 말씀하신 것을 토대로 궁금한 게 한 가지 있는데 공실 주택에 관련된 겁니다.
지금 이제 은평구가 특히나 노인 인구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노인분들께서 가장 먼저 말씀하시는 것들이 경로당이 많이 없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 공실주택을 이용해서 특히나 재개발지역 그 주변에 있는 그런 공실주택이 혹시나 있는지, 있으면 그 임대주택이나 이런 걸 활용해 가지고 경로당을 혹시나 좀 추진하실 계획이 있으신지 그게 좀 궁금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