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박중수 의원 발언
그래서 그 당시에 특구 지정은 안 됐습니다마는 은행으로 인해서 우리 지역에 있는 농민들께서 소득을 올리시는 분들이 꽤 있어요. 특히 신양, 대술, 광시 쪽에 많이 계신데 덕산 쪽에도 많이 계시고요. 산림조합이나 우리 지역에 있는 관내에 있는 그 업체를 통해서 수매도 하고 농외소득을 올리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분들에 대한 지원을 할 수 있는 방향이 없겠느냐 해서 제가 작년에 임산물 생산자를 위한 지원 조례를 만들었는데 이 조례를 활용해서 유통·생산, 유통·가공, 유통·판매까지 이렇게 시스템이 갖춰질 수 있도록 우리 관내에 있는 산림조합과 지역에 있는 업체와 수시로 상의를 해서 예산도 확보하고 그분들이 농가 1년에 농외소득으로 1,000만 원, 2,000만 원씩 올리시는 분들도 꽤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좀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면 내년도 예산에 이것을 좀 일부 반영을 해서 한꺼번에 다는 안 되겠습니다만, 일부라도 반영을 해서 생산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도록 우리 관내에 많은 농가가 있으니까 관심을 좀 가져주십사 하는 말씀을 이 기회를 통해서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