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의회 발언
남재욱 의원 발언
위원 설득을 하셔서 시민들이 편리하게 좀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제가 누비자를 이용하면서 좀 불편한 점을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이게 벨, 따르릉, 띠링띠링하는 것, 이게 파손이 좀 많이 되어 있는 것 같고.
그리고 스탠드 부분이 파손이 조금 많이 되어 있어요. 스탠드가 바닥하고 높이가 너무 낮아서 운행하면 약간 요철이 있으면 걸려요. 그런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불편한 것은 처음 터미널에서 자전거를 꺼내와서 사용을 하고 반납하잖아요.
반납하고 스탠드만 세우고 그냥 가는 경우가 많아요, 깜빡 잊고. 그리고 볼일 보러 가면 문자가 와요, 바로, 빨리 반납하라고. 그런데 저만 그런 줄 알았더만 터미널에 자전거를 반납했는데 시건장치를 안 했기 때문에 이런 경우가 분실 쪽으로 연락이 많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부랴부랴 가서 다시 잠그고 오고 이렇게 하는데 이것을 시스템으로 어떤 개선할 수 있는 방법도 한번 찾아봐야 할 것 같은데.